[내가 본 일본 여행]이 돈은 만엔...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만호 작성일16-03-02 16:29 조회1,576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우리가 구입한 금액이 4천 엔 이었다. 일본 가기 전 엔화를 약간 준비를 하고 간 천 엔 지폐 넉장을 내밀자, 돈을 받았던 주인은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아, 손님! 사천 엔이 아니고 만삼 천 엔 이네요."라며 주인은 돈은 잘못 주었다며 만 엔을 돌려주며, 담부터는 정확히 확인한 후 지불하라는 당부에 말도 잊지 않았다. 내심 고마운 마음에 "땡큐!!"하고 연거푸 인사를 했다. 신정화씨는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오지 않은 것을 알고 기념품 상점까지 찾으러 와서 함께 버스로 돌아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