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쇠 쓰러지다...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만호 작성일14-04-22 16:20 조회1,799회 댓글0건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본문 나는 할 수없이 걸레를 가져와 바닥을 닦으니 강쇠손님은 미안한지 나에게 "속으로 괜히 오라고 했네하며 후회하지요?" 라며 묻는 것이다. "몸이 불편하니 어쩔 수 있나요."하며 괜찮다고 말하니 손님 강쇠는 연신 미안하다고 했다.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나는 최선을 다하여 치료를 해주었다. 강쇠손님은 지압과 침술이 끝나고 나니 통증도 약해지고 처음보다 많이 완화되었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겠기에 혼자서 택시를 타기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 자비콜센타 아가씨 에게 부탁을 하여 기사분이 지압원 2층까지 와서 강쇠손님을 부축하여 데리고 갔다. (계속)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