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은 마음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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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만호 작성일26-01-09 12:44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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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기사전문
"마음에서 오는 병은 마음으로 치유합니다." 아픈 사람도 웃게 만드는 진정한 프로가 될 터
2008년 05월 15일(목)취재 양성빈 본부장, 백은미 기자
매일 아침 전율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난다. 하루하루가 나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
하며 목적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싶다. 사랑하는 두 아들덕에 좋은 어버지이고 싶
고,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고 싶다. 힘든 시기를 참고 곁에 있어준 가족에게 그만큼의 보답
은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꿈이 있다면 내가 겪었던 어렵고 힘든 시절의 이야기를 요
즘의 약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세상은 바쁘고 커지는데, 요즘 사람들은 많이들 약
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나도 이렇게 했는데, 누군들 못하겠느냐,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삶을 바탕으로 세상을 사는 법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다 같
이 힘내어 살고 싶다. 또 한가지 계획하고 있는 것은 훗날 마음 편하게 읽을 만한 나의 책
을 한권 쓰고 싶다. 넘치듯 행복한 삶을 선택받지 못한 내가 지금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것
이 가끔가끔 꿈처럼 행복하다. '뵈는게 없으면 겁나는 게 없다'는 나의 신조를 담은 자서전을 한 권 쓰는 것이 꿈이다. 내가 지금 이렇게 세상을 아름답게 보며 마음의 지압을 할 수 있
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 병으로 아프고 고통 받는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겠다.
공식적으로 자격을 취득하여 전문가로 인정받는 조만호 원장은 모든
환자를 직접 시술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지압은 다른 수기(안마, 마사지 등)가 동적으로 많이 움직이는데 비해 정적인 것이 특징이다. 지압은 손으로 누르는 압이 내장과 근육 등 인체의 조직에 깊숙히 침투하도록 지속압을 가하여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능력을 이끌어내어 치료효과를 올리게 되
는 것이다. 지압요법은 쾌압, 강압, 지속압으로 크게 분류하는데, 사람의 체
질이나 체력 등에 맞추어서 누르는 각도, 누르는 힘의 강약, 누르는 시간이
나 회수의 조절 등 여러 증상에 개별적으로 맞추어주는 데에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잇다는 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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