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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한 허리 하루 만에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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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희 작성일26-01-02 11:19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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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운동신경이 발달한 편이라 건강에 대해서는 정말 안심하고 싶었

습니다. 그런데 바른 자세로 누워 자지 않고 옆으로 자든지 엎드려 자든지

서 있을 때에도 한쪽에 무게 중심을 실어서인지 무거운 것을 들지 않았는데

도 허리가 뜨끔하여 순간적으로 움직이지를 못했습니다. 5분이 지난 후에

겨우 주변의 물건을 이용해서 일어나기는 했는데 머리가 숙여지지 않았고,

도저히 허리를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양치질을 하면서 고개를 숙이지 못

해 옷에 양치한 물이 흘렀는데 그 옷도 갈아입지 못한 채로 지압원에 갔습니다.

바깥 날씨가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양말을 신지 못해 양말은 주머니에

넣고 남편의 부축을 받으며 겨우 도착했습니다. 한 걸음 한걸음 2층이 그렇

게 멀게 느꼈던 적은 없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피부 관리실을 운영했는데 한 번씩 다른 사람의 관리

를 해 주고 나면 정작 본인은 관리 할 수가 없어 한번 씩 찾곤 했던 지압원이

었는데 한걸음 떼기가 어찌나 힘들엇던지 겨우 겨우 난간을 잡고 올라가니

여전히 쑥 냄새가 자옥하고 들어서자 "누구세요?"하는 말에도 힘이 들어 대

답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겨우 누워 시술을 받는데 몸을 뒤척이는

것조차 힘이 들엇습니다. 그런데 지압을 바고 허리에 침을 맞으니 좌우로

움직이는 것이 양호하게 되었고 자고 일어났더니, 거의 회복을 해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 듯이 생생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이야기를 했더니 다 받아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으면 좋겠지만 아니, 아프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지만 그래도 사람의 일이란 아무도 장담을 못하는 것이기에 조만호 약손 지

압원이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공기가 늘 주변에 있어도 느끼지 못하듯이 건강

도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한 것을 모르나 봅니다. 평소에 몸 관리를 잘 해서 아프

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관리하다가 아프면 달려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보험을 들어놓은 것처럼 안심이 됩니다. 각설하고 몸을 낫게 해주어 고

마운 마음을 전화 한 통보다 편지로 대신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원장님은 많은 사람의 건강을 책임지시는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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